선택한 기간의 검색 성과를 이전 기간과 비교해 어떤 페이지와 키워드가 트래픽 변화를 이끌었는지 AI가 분석하고 다음 조치를 제안합니다. 분석 대상은 Google Search Console 또는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데이터이며, 화면에서 검색엔진을 하나씩 선택해 분석 결과를 봅니다.
무엇을 보여주나요
AI 인사이트는 최근 기간과 이전 기간을 비교합니다. 기본값은 최근 30일과 그 직전 30일이며, 클릭수·노출수가 어디에서 늘고 줄었는지를 페이지·키워드 단위로 짚어줍니다. Google(Search Console)과 Naver(서치어드바이저) 결과는 엔진별로 확인합니다.
분석 구성
기간 설정과 재생성
- 기간 선택: 최근 기간과 이전 기간을 각각 지정합니다. 두 기간의 길이가 달라도 분석할 수 있지만 합계 비교에 기간 차이가 반영됩니다.
- 재생성: 지정한 기간으로 분석을 다시 만들며 결과는 내 계정에 저장됩니다.
- 내보내기: AI 분석, 일별 시계열과 페이지·키워드 변화 표를 Excel 또는 CSV로 받을 수 있습니다.
AI 분석 및 제안
기간 비교를 시각화한 클릭수 변화·노출수 변화 차트(최근 기간 실선, 이전 기간 점선)와 함께, AI의 분석을 아래 3개 항목으로 나눠 보여줍니다.
| 구성 | 설명 |
|---|---|
| 도메인 전체 변화 | 사이트 전체의 클릭·노출이 기간 대비 어떻게 변했는지 요약 |
| 견인 요인 | 그 변화를 이끈 주요 페이지·키워드와 추정 원인 |
| 권장 조치 |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에 할 일 제안 |
성장·하락 표 (페이지·키워드)
변화가 큰 항목을 네 개의 표로 나눠 보여줍니다.
| 표 | 설명 |
|---|---|
| 성장 페이지 | 클릭수·노출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페이지 |
| 하락 페이지 | 가장 많이 줄어든 페이지 |
| 성장 키워드 | 가장 많이 늘어난 검색 키워드 |
| 하락 키워드 | 가장 많이 줄어든 키워드 |
각 표의 행에는 이전 · 현재 · 변화량 · 변화율이 함께 나옵니다. 클릭수 또는 노출수 기준으로 변화량이 큰 순서대로 최대 50개를 보여줍니다.
* Naver는 검색 결과 TOP 50에 들지 않는 키워드·페이지의 정확한 값을 제공하지 않아 이전/현재 값이 < N(N 미만)으로 표기됩니다. 이때 변화량은 > M(M보다 큼)으로, 이전 값이 < N이면 변화율은 —로 나옵니다.
갱신 주기
기본 분석은 주 1회 자동 갱신되며, 클라이언트·엔진마다 데이터가 수집된 가장 최근 날짜를 기준으로 최근 30일과 그 직전 30일을 비교·분석합니다. 다른 기간을 지정해 재생성할 수도 있습니다. 재생성한 결과는 내 계정 기준으로 저장되어 다시 들어와도 그대로 보이고, 같은 클라이언트를 보는 다른 사용자에게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재생성 후 7일이 지나면 다시 최신 기본 분석으로 돌아갑니다.
알아두기
- 날짜는 어제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Google은 Search Console 데이터가 2~3일 늦게 들어오므로(Google 공식 설명 ↗) Google 엔진에서는 최근 2~3일 구간이 비어 보일 수 있습니다.
- 과거 조회는 최근 16개월까지 가능합니다.
- 엔진별 소스(Google은 Search Console, Naver는 서치어드바이저)를 연동해야 분석이 생성됩니다. 연동 방법은 데이터 연동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 연동은 됐지만 선택한 기간에 수집된 데이터가 없으면 분석이 비어 있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최근 며칠 데이터가 비어 보이고 달력에서 오늘 날짜가 선택되지 않는데, 어디까지 볼 수 있나요?
날짜 상한은 어제까지입니다. Naver는 서치어드바이저가 전날 데이터를 공개하는 대로 매일 오전에 들어오므로 어제 데이터까지 볼 수 있습니다(네이버 공개가 늦으면 하루 더 밀립니다). Google은 Search Console 자체가 데이터를 2~3일 뒤에 확정하기 때문에 3일 전 데이터까지 볼 수 있고, 그보다 최근 구간은 차트에서 비어 보입니다. 매일 오전에 데이터를 수집하므로 자정부터 오전 사이에는 아직 전날 상태입니다.
최근 기간과 이전 기간의 길이가 달라도 되나요? (예: 6월 30일치와 5월 31일치 비교)
가능하지만 변화량과 변화율은 각 기간의 합계를 비교하므로 기간 길이가 다르면 그 차이도 결과에 반영됩니다. 정확한 비교가 필요하면 두 기간의 일수를 같게 맞추는 편이 좋습니다.
재생성한 결과는 계속 남나요? 같은 클라이언트를 보는 다른 사용자에게도 보이나요?
재생성한 결과는 내 계정 기준으로 저장되어 화면을 나갔다 들어와도 그대로 보입니다. 다른 사용자에게는 보이지 않고, 그 사용자는 주 1회 자동 갱신되는 기본 분석을 봅니다. 재생성 후 7일이 지나면 내 화면도 최신 기본 분석으로 돌아가며, 필요하면 다시 재생성하면 됩니다.
AI가 쓴 분석 문장은 어디까지 믿을 수 있나요?
차트와 표의 숫자는 모두 Search Console·서치어드바이저에서 수집한 실측값입니다. 도메인 전체 변화·견인 요인·권장 조치 문장은 그 실측값을 바탕으로 AI가 생성한 것이라 일부 해석이나 제안이 과할 수 있습니다. 문장에서 언급한 페이지·키워드는 아래 성장·하락 표에서 실제 수치를 확인한 뒤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Naver 표에 < N, > M, —가 표시되는 이유가 뭔가요?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는 검색 결과 TOP 50에 든 키워드·페이지의 수치만 제공합니다(SEO · Naver 가이드의 50위 제한 설명). 어느 한 기간에 TOP 50 밖이었던 항목은 정확한 값을 알 수 없어 < N(표에 보이는 가장 작은 값 N 미만)으로 표기합니다. 이때 변화량은 정확한 값 대신 최소한 보장되는 크기 > M으로, 이전 값이 < N이면 변화율은 계산할 수 없어 —로 표시합니다. Google 엔진에는 이 제한이 없습니다.